나린 "'폭싹' 1화보고 오열…박보검 데뷔 때 귤 사줬다" 미담 방출('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5. 4. 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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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야오(MEOVV)가 소속사 선배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그룹 미야오의 나린, 엘라가 출연했다.

또 나린은 "제가 추천해줬는데 엘라는 자꾸 안 본다. 저는 '폭싹 속았수다' 보고 1회부터 오열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엘라는 "박보검 선배님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나린은 "피팅을 같은 장소에서 해서 회사에서 자주 뵌다. 그러면 너무 밝게 인사해 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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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미야오(MEOVV)가 소속사 선배 박보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그룹 미야오의 나린, 엘라가 출연했다. 미국 출신의 엘라는 이날 "한국 콘텐츠 많이 보냐"라는 장도연의 질문에 "저는 좀 더 봐야 할 것 같다. 나린 언니가 '폭싹 속았수다' 봐야 한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또 나린은 "제가 추천해줬는데 엘라는 자꾸 안 본다. 저는 '폭싹 속았수다' 보고 1회부터 오열했다"고 털어놨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역의 배우 박보검과 미야오는 더블랙레이블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사이다.

이날 엘라는 "박보검 선배님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나린은 "피팅을 같은 장소에서 해서 회사에서 자주 뵌다. 그러면 너무 밝게 인사해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엘라는 "저희 데뷔했을 때 귤도 사주셨다"고 미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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