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해재단·부산대첩기념사업회, 산불피해 복구 성금
최영지 기자 2025. 4. 2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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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해재단과 ㈔부산대첩기념사업회(통합이사장 이용흠)는 지난 21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성금 202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이순신 정신을 실천하고 전파하는 데 노력하고 있는 이순신 아카데미 강사과정(1~9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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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해재단과 ㈔부산대첩기념사업회(통합이사장 이용흠)는 지난 21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성금 202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이순신 정신을 실천하고 전파하는 데 노력하고 있는 이순신 아카데미 강사과정(1~9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성금은 ▷황성환 부산항운병원장(아카데미 7기) 1000만 원 ▷백인아 ㈜태진정밀 대표(아카데미 6기) 500만 원 ▷정해경 ㈜유지에스 대표(아카데미 9기) 100만 원을 비롯해 아카데미 강사과정 수료생 및 지인이 작은 정성을 보탰다.
이용흠 이사장은 “사랑 정성 정의 자력이라는 이순신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아카데미 강사과정 수료생이 산불 이재민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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