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연습생 시절 1등만 해…17시간 연습한 적도"
이지현 기자 2025. 4. 22. 19:29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22일 방송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화면 캡처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투바투 연준이 '전설의 연습생'이라고 전해졌다.
2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MC들이 "전설의 연습생이 별명이라고 한다. 연습생 시절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하던데?"라며 궁금해했다.
연준이 "맞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월말 평가를 보는데, 노래나 춤, 랩 이런 걸 봤다. 전부 1등을 했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선사했다. 하루에 가장 오래 연습한 시간을 묻자, "17시간 하고 바로 학교에 갔던 기억이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날 이상형도 공개했다. 연준이 "약간 우리 엄마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강인하고 밝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MC 홍석천이 기다렸다는 듯이 "아들~"이라고 불러 웃음을 샀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준희 "결혼했으니 대판 싸워도 안 봐주겠다" 무릎 꿇은 남편 사진 공개
- "브라 안했어요?" 서인영, 유튜브서 니플패치 거부…제작진 당황
- 주식으로 10억 만든 직장인 "회사, 강제 유급휴가 뒤숭숭…난 걱정 없다"
- 박명수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난다"…'라디오쇼'서 투표 소신발언
- "아내보다 젊은 여직원…꽉 조인 옷은 몸매 봐달라는 것" 공무원글 '뭇매'
- "팔걸이에 발 올리고 각질 벅벅"…만석 비행기 '꼴불견 여성' 비난 빗발
- "불편해서 어떻게 자?"…엄마 장례식, 빈소 두고 떠난 남매에 섭섭
- 아빠 칠순 여행 예약했더니…시모 "며느리가 친정만 챙기면 벌 받지" 호통
- "저 사람부터 살려" 출혈 산모에게 수술실 양보했는데…신생아 끝내 사망
- '결혼 12년 차' 홍경민 "아직도 아버지가 돈 관리…얼마 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