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소양강댐 진입도로서 20톤 낙석…"봄철 해빙 원인, 인명 피해 없어"
강원CBS 진유정 기자 2025. 4. 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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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소양강댐 진입도로에서 낙석이 발생해 춘천시가 긴급 복구공사를 벌였다.
강원 춘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쯤 신북읍 천전리 소양강댐 정상 인근 도로에 약 20t가량의 돌무더기가 떨어졌다.
춘천시는 봄철 해빙으로 인해 낙석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춘천시는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인력 10여명과 장비 2대를 투입해 복구공사를 벌여 30여분 만에 낙석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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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소양강댐 진입도로에서 낙석이 발생해 춘천시가 긴급 복구공사를 벌였다.
강원 춘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쯤 신북읍 천전리 소양강댐 정상 인근 도로에 약 20t가량의 돌무더기가 떨어졌다. 춘천시는 봄철 해빙으로 인해 낙석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춘천시는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인력 10여명과 장비 2대를 투입해 복구공사를 벌여 30여분 만에 낙석을 제거했다. 통행 안전을 위해 1개 차선을 통제하고 27일까지 낙석방지망 등 안전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다행히 지나는 차량이 없어 인명과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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