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 원샷’ 이정후, MLB 공식 SNS 장식…“바람의 손자 별명 붙은 이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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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관심이 연일 뜨겁다.
이정후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활약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MLB 공식 SNS는 22일, 이정후가 7회말에 3루타를 만든 과정을 단독 촬영해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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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관심이 연일 뜨겁다. 22일(한국시간)엔 MLB 공식 SNS 계정에도 단독으로 등장했다.
이정후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활약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이정후는 팀이 3-2로 근소하게 앞선 7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오라클 파크 외야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적시 3루타를 날렸다. 올 시즌 두 번째 3루타를 만든 뒤 3루 베이스에서 덕아웃 동료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펼치며 포효했다.
MLB 공식 SNS는 22일, 이정후가 7회말에 3루타를 만든 과정을 단독 촬영해 게시했다. 영상 속 이정후는 타구를 우중간으로 보낸 뒤 타석에서 3루 베이스까지 역동적인 주루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이날 활약으로 이정후는 22일까지 올해 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9, 3홈런, 15타점, 19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83 등의 성적을 남겼다.
이와 더불어 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도 이정후의 최근 활약을 주목했다. MLB닷컴은 22일 MLB 30개 구단의 이번 주 파워 랭킹을 공개하며 “샌프란시스코가 좋은 성적을 올리진 못했지만, 그 속에서 이정후의 활약은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샌프란시스코는 30개 구단 중 7위를 기록했다.
MLB닷컴은 이어 “샌프란시스코가 다소 주춤했지만 긍정적인 요소가 많아 의심을 할 필요는 없다. 팀의 좋은 활약은 대부분 이정후에게서 나왔다”고 덧붙였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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