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유리’ 속 귀신집... 세트 아닌 실제 일본 저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러 영화 '사유리'가 세트가 아닌 실제 일본 교외 있는 집을 섭외 후 촬영해 관심을 모았다.
최강 괴랄 호러 <사유리> 가 영화 속 사유리 집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공포감을 자극한 원혼 사유리 집 메이킹 스틸을 공개했다. 사유리>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제박 기자] 호러 영화 ‘사유리’가 세트가 아닌 실제 일본 교외 있는 집을 섭외 후 촬영해 관심을 모았다.
최강 괴랄 호러 <사유리>가 영화 속 사유리 집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공포감을 자극한 원혼 사유리 집 메이킹 스틸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꿈의 집으로 새로 이사 온 카미키 가족과 그 집에 살고 있는 원혼 사유리와의 기괴한 대결을 담은 괴랄 호러 영화로 극 초반 관객들로 하여금 정통 J-호러의 매력에 빠질 수 있게 한 원혼 사유리의 집은 세트가 아닌 실제 일본 교외에 있는 집을 섭외하여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유리 집 메이킹 스틸은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음산한 분위기의 사유리 집 외관 스틸부터 독특한 3층 집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스틸 그리고 원혼 사유리의 방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더해져 하우스 호러 영화의 공포감을 더욱 자극했다.

또한, 극의 중요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뒤뜰에 있는 수도 시설 창고 스틸과 카미키 가족이 식사를 했던 텅 빈 거실의 식탁 스틸도 확인할 수 있어 오싹함을 더했다.
특히 오시키리 렌스케 작가는 “내한 당시 사유리의 집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는데, 영화를 촬영하고 난 뒤에도 촬영된 집이 팔리지 않아 오시키리 렌스케 작가가 채널을 통해 사유리의 집을 홍보했고, 그 뒤에 바로 한화 9천만 원 상당에 매매가 되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연상호 감독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독특하고 새로운 영화”라며 “무섭기도 하고 좀 통쾌하기도 하고 후반에 가서는 감동스러운 지점도 있는 그런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다. ‘사유리’가 J-호러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 같다”라고 평을 남겼다.
한편, 극장가 관객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는 생명력 넘치는 J-호러 ‘사유리’는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사유리’ 사유리 집 메이킹 스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 '폭싹 속았수다', 백상 대상 수상할까…아이유♥박보검 등 최다 노미네이트
- 알베르토, '이탈리아 김민재' 선포…"4부 리그 출신은 달라" ('뭉찬4')
- 문형배, '尹 파면'에 과거 발언 파묘…"못할 때 응원해야"
- '음주운전' 박시연, 12년 자숙 끝 복귀…"행복하게 찍었다"
- 청하, 스트레스 얼마나 심하면…"1년째 속눈썹 뽑으면서 해소"
- '김지민♥' 김준호 "결혼 전에 돈 아껴야 하는데 무섭다" ('독박투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