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맵, 2025년 대한민국혁신대상 수상... AI 기반 진로 서비스와 영어교육 혁신 인정

홍보경 기자 2025. 4. 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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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맵 주식회사(대표 이중훈)가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AI 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중훈 메이저맵 대표는 "이번 대한민국혁신대상 수상은 우리 회사의 교육 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진로 추천 서비스와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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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맵 조성미 이사(오른쪽)가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메이저맵 주식회사(대표 이중훈)가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AI 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고자 제정됐다.

2020년 5월에 설립된 메이저맵 주식회사는 AI 기반 맞춤형 진로 추천 서비스와 함께 워릭프랭클린 코리아를 통해 유초등 영어교육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교육 스타트업이다. 현재 전국에 15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워릭프랭클린은 "Less Teaching, More Learning"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깨우치는 자율적 능력을 키워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사와 학생이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달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워릭프랭클린의 교육과정은 크게 워릭 유치부 프랭클린 초등부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워릭 유치부는 영어를 통한 다양한 영역의 발달과 자유로운 영어 의사표현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연령과 수준에 따라 Exploring(1년차), Launching(2년차), Merging(3년차)로 세분화되어 있어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프랭클린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통해 글로벌 리더의 핵심 자질을 배양하고 통합적 사고능력과 유창한 언어구사능력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Start Up(기초반)과 ELITE(집중반) 프로그램을 통해 파닉스부터 고급 영어 의사소통 능력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다.

워릭프랭클린은 미국 사립학교 교육 과정을 특화한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주기적인 모니터링 및 온·오프라인 교사교육을 통해 수업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Whole Language Approach 방식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워릭 R&D팀의 주기적인 수업 모니터링 서비스 및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교사교육을 통해 교사 수업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인성교육 또한 중요시하고 있다.

현재 워릭프랭클린은 울산, 대전, 천안, 하남, 세종, 부산, 남양주, 창원, 제주, 평택, 청주, 대구, 인천, 진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캠퍼스를 운영 중이며, 2025년부터는 더욱 적극적인 가맹점 확장을 통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중훈 메이저맵 대표는 "이번 대한민국혁신대상 수상은 우리 회사의 교육 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진로 추천 서비스와 차별화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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