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공격…가입자 ‘유심’ 정보 유출돼
KBS 2025. 4. 22. 18:35
SK텔레콤 가입자의 유심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돼 정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유심은 회선 전화번호와 통신사 가입정보 등이 담긴 작은 칩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 19일 밤 11시쯤 해커의 악성 코드 공격으로 전화번호와 인증 번호 등 유심 관련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가입자의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습니다.
과기정통부와 개인정보위원회 등은 피해 규모와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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