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나린, 명품 C사 티셔츠 착용 졸업사진 해명 "엄마 옷 훔쳐"[살롱드립2]

김노을 기자 2025. 4. 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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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야오 멤버 나린이 화제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야오 멤버 나린, 엘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나린에게 "초등학교 졸업 사진이 굉장히 화제였다.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려줄 수 있냐"고 물었다.

지난해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린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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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그룹 미야오 멤버 나린이 화제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야오 멤버 나린, 엘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나린에게 "초등학교 졸업 사진이 굉장히 화제였다.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려줄 수 있냐"고 물었다.

지난해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린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졸업사진에서 나린이 명품 브랜드 샤넬의 티셔츠를 착용했기 때문.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이에 대해 나린은 "인생 첫 졸업사진이지 않나. 그래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졸업 사진 찍는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부터 완벽한 각도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옷도 훔쳐 입었다. 그 옷이 엄마 옷이었다. 눈에 띄어야 하니까 쨍한 엄마 옷을 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적당한 미소와 눈웃음, 각 맞춘 자세를 미리 정해서 졸업 사진을 찍은 거다. 원래 화장도 아예 안 하는데 친구의 색깔 있는 립밤을 빌려 발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사진사가 정면을 보라고 해서 정면을 봤는데 내가 준비한 각도대로 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 속상했다. 사진 찍은 후 펑펑 울었다"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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