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트초코 좋아하냐고? 난 ○○○단"…취향 고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트초코맛에 대한 호불호와 과자 취향 등 다양한 개인적 취향에 대해 답했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후보는 지난 18일 진행한 유튜브 생방송 '보통의 하루'에서 시청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우깡 과자를 먹으면서 생방송을 진행한 한 후보는 "평소에 과자를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트초코맛에 대한 호불호와 과자 취향 등 다양한 개인적 취향에 대해 답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자신의 유튜브에서 라이브를 진행중이다. [사진=한동훈 유튜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news24/20250422183103154fjee.jpg)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후보는 지난 18일 진행한 유튜브 생방송 '보통의 하루'에서 시청자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후보는 "민트초코는 별로 안 좋아한다"며 "취향이 둥글둥글해서 '이건 절대 아니다'는 건 잘 없어서 있으면 먹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어릴 땐 절대 안 먹었는데 지금은 주면 먹지만 굳이 찾아 먹지는 않을 것 같다"며 "찾아 먹는다면 쿠앤크 같은 것을 먹을 것"이라고 전했다.
새우깡 과자를 먹으면서 생방송을 진행한 한 후보는 "평소에 과자를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다만 "새로운 과자를 시도하지 않고 먹던 걸 많이 먹는다"며 "과자는 새우깡, 조리뽕, 뻥이요 이 세개를 무조건 먹는다"고 밝혔다.
한편 구기운동에 대해서는 "어릴 땐 농구도 많이 하고 축구도 많이 했다"며 "40대 중반 쯤 직장 체육대회에서 농구를 했는데 다리를 다친 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 후보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몸은 안 따라줬다"며 "힘들어서 5분을 못 뛰겠더라. 그 다음에 안 했다"고 말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덕수 대통령 추대위' 출범…"5월 4일 출마 액션"
- 한동훈도 당근을? "거래 많이 했다…'네고' 요구 너무 심하더라"
- 해킹에 서버 뚫린 SKT⋯"키값 등 유심 관련 고객 정보 유출" [일문일답]
- 보험설계사 '전국 1위' 된 前 걸그룹 멤버…"앞으로도 오래할 것"
- HDC현산 "용산정비창 1구역, 역대급 조건 건다"
- 이찬희 삼성 준감위장 "지배구조 개선은 당연한 원칙"
- "연차 쓸지 말지 고민되네"⋯황금연휴 사이 '5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될까?
- 일본어 자막에 '독도' 명기한 '넷플릭스'…서경덕 교수 "환영할 일"
- 의협 만난 홍준표…"의료계 4가지 요구안, 집권 시 전부 수용"
- 韓 카카오톡 광고, 美 이용자에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