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 부산 김해국제공항 회항·결항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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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에 한때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김해공항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하거나 회항했다.
22일 김해국제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김해공항에서 항공기 3편이 결항했고, 4편이 회항했다.
이 항공편은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오후 5시 32분 김해공항에 착륙했다.
항공편은 오후 6시 30분쯤 김해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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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출발 대한항공 항공편 회항 후 결항
국제선 회항도 잇따라

부산지역에 한때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김해공항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하거나 회항했다.
22일 김해국제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김해공항에서 항공기 3편이 결항했고, 4편이 회항했다.
이날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 35분 김해공항에 도착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1815편이 강풍 때문에 착륙에 실패했다. 다시 김포공항으로 돌아간 항공편은 결국 결항했다.
오전 11시 30분쯤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김해공항에 오후 2시쯤 도착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KE2230편도 김포로 방향을 틀었다.
이 항공편은 강풍주의보가 해제된 오후 5시 32분 김해공항에 착륙했다.
홍콩을 출발해 이날 오후 1시20분쯤 부산에 도착할 예정이던 홍콩 익스프레스 UO674편은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했다. 항공편은 오후 6시 30분쯤 김해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 부산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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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정혜린 기자 rinport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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