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23살차 최연소 게스트 등장에 한숨 “대화 안 통할 듯” (살롱드립2)

장예솔 2025. 4. 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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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들과의 호흡을 걱정했다.

4월 22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미야오의 나린, 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최연소 손님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언니는 벼랑 끝 MZ다. 대화가 통할 수 있겠냐"며 23살 차이가 나는 장도연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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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게스트들과의 호흡을 걱정했다.

4월 22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미야오의 나린, 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최연소 손님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나린과 엘라는 각각 2007년생, 2008년생이었기 때문.

제작진은 "언니는 벼랑 끝 MZ다. 대화가 통할 수 있겠냐"며 23살 차이가 나는 장도연을 걱정했다.

이에 장도연은 깊은 한숨을 쉬며 "'꿈이 뭐니?'라고 물어봐야 할 것 같다. 꿈을 이루고 있는 친구들한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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