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중장비 보수작업 중 목이 낀 운전자 …119 안전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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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보수 작업 중 목이 낀 40대 운전자를 119구조대가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22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0분쯤 여수시 한 작업장에서 중장비 운전자의 목이 장비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중장비(스키드로더 청소기) 운전자 A씨(44)는 장비 보수 작업 중 목이 끼어있는 상태로 의식·호흡은 있으나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있어 신속한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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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보수 작업 중 목이 낀 40대 운전자를 119구조대가 안전하게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22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0분쯤 여수시 한 작업장에서 중장비 운전자의 목이 장비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중장비(스키드로더 청소기) 운전자 A씨(44)는 장비 보수 작업 중 목이 끼어있는 상태로 의식·호흡은 있으나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있어 신속한 구조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119구조대는 2차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배터리식 유압장비(콤비툴)을 사용해 신속히 A씨를 구조해 구급대에 인계했다.
여수소방서(구조대장 이치원)는 "중장비를 다루는 작업 현장에서는 2인 1조로 활동하고, 장비 점검 전 전원이나 유압 차단 및 안전장치 설치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지정운 기자(=여수)(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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