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절정' 청산도 슬로걷기축제…2만9천여명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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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개막한 청산도 슬로길걷기축제에 약 3만명이 찾았다.
22일 완도군에 따르면 올해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개막 후 방문자 수가 지난 20일 기준 2만9000여명을 넘어섰다.
완도군의 대표 축제인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남은 축제 기간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하겠다"며 "대한민국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에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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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전남 완도군은 22일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개막 후 방문자 수가 지난 20일 기준 2만9000여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80710195lahw.jpg)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지난 5일 개막한 청산도 슬로길걷기축제에 약 3만명이 찾았다.
22일 완도군에 따르면 올해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개막 후 방문자 수가 지난 20일 기준 2만9000여명을 넘어섰다.
완도군의 대표 축제인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은 청산도 슬로길 11개 코스 중 4개 코스를 완보하면 특산품을 제공하는 '청산도에서 걸으리랏다'다. 500여명이 참여했다.
청정한 하늘 아래 은하수를 관찰하며 밤하늘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별 볼 일 있는 청산도' 프로그램도 주목 받고 있다.
주민 DJ가 진행하는 소통형 프로그램 '청산도 보이는 라디오'는 사연 소개와 음악, 인터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청산도의 봄밤을 즐기는 걷기 프로그램 '청산도 달빛 나이트 워크'는 지난 26일에 이어 내달 3일 한차례 더 진행한다.
청산도 범바위 기운을 담는 '기(氣) 팔찌 만들기'도 있다.
완도군은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판매장 등 이용 개소 수와 영수증 총합에 따라 여행경비의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완도 치유페이'를 운영하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남은 축제 기간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이하겠다"며 "대한민국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에서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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