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신라젠…바이오주 줄줄이 상한가

심성미 2025. 4. 22.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처셀 신라젠 등 주요 바이오주가 22일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가격제한폭(29.88%)까지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라젠도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31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간암 치료 관련 원천 특허가 등록된 박셀바이오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처셀 신라젠 등 주요 바이오주가 22일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가격제한폭(29.88%)까지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내에서 진행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임상 3상 시험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현지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임상시험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신라젠도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31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크로스파이어에서 이중 억제 기전 항암제 ‘BAL0891’에 대한 특허 및 권리를 200만스위스프랑(약 35억원)에 확보했다고 밝힌 영향이다. 이에 따라 BAL0891의 원개발자인 크로스파이어에 최대 1억7200만스위스프랑(약 3005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지급할 의무를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간암 치료 관련 원천 특허가 등록된 박셀바이오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