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신라젠…바이오주 줄줄이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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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신라젠 등 주요 바이오주가 22일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가격제한폭(29.88%)까지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라젠도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31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간암 치료 관련 원천 특허가 등록된 박셀바이오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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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신라젠 등 주요 바이오주가 22일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가격제한폭(29.88%)까지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국내에서 진행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임상 3상 시험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현지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임상시험으로 인정했기 때문이다.
신라젠도 가격제한폭(29.92%)까지 오른 31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크로스파이어에서 이중 억제 기전 항암제 ‘BAL0891’에 대한 특허 및 권리를 200만스위스프랑(약 35억원)에 확보했다고 밝힌 영향이다. 이에 따라 BAL0891의 원개발자인 크로스파이어에 최대 1억7200만스위스프랑(약 3005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지급할 의무를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간암 치료 관련 원천 특허가 등록된 박셀바이오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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