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119!" 생방송 중 다급…'보수 유튜버' 고성국, 쓰러져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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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운영하는 정치평론가 고성국(67)이 유튜브 생방송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성국은 22일 오전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말이 느려지더니 돌연 얼굴을 찌푸리고는 고개를 푹 숙이며 정신을 잃었다.
이후 고성국TV 제작진은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금일 생방송 중에 (고성국이) 혼절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현재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며 정밀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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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운영하는 정치평론가 고성국(67)이 유튜브 생방송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성국은 22일 오전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말이 느려지더니 돌연 얼굴을 찌푸리고는 고개를 푹 숙이며 정신을 잃었다.
이에 함께 방송하던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은 깜짝 놀라 쓰러진 고성국에게 다가갔고, 방송이 중단됐다. 생방송 화면은 검은 화면으로 전환됐으나 "얼굴이 갑자기 하얘지셨다" "병원, 빨리" "119! 119!"라고 외치는 현장 음성은 그대로 송출됐다.
이후 고성국TV 제작진은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금일 생방송 중에 (고성국이) 혼절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현재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며 정밀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며 "상황은 확인되는 대로 커뮤니티에 올리겠다"고 알렸다.
고성국은 1세대 정치평론가로, 1990년대 초반까지 진보 진영의 포럼 등에 참여하며 활동했으나 2010년대 들어 보수 성향으로 돌아서 현재는 보수 성향의 정치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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