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6·3 대선’ 대비 보안자문위원회의 개최

김민혁 2025. 4. 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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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 강화 현황을 공개하고 보안 관련 자문을 받기 위해 오늘(22일)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안자문위원회는 외부 보안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안정성 확인과 자문을 위해 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설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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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 강화 현황을 공개하고 보안 관련 자문을 받기 위해 오늘(22일)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안자문위원회는 외부 보안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으며,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안정성 확인과 자문을 위해 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설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정보보호 운영 방안 등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강화된 보안 정책을 보안자문위원에게 설명하고 조언을 받았습니다.

위원회는 임차서버를 예비장비로만 사용하기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선거 의혹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접근제어시스템(NAC) 도입을 위해 예산확보와 충분한 안정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선관위는 전했습니다.

선관위는 아울러 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무효소송과 관련한 서버의 검증 등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자문위원들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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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기자 (hyu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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