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5월까지 휴관없이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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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가정의 달'인 5월까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을 월요일 휴장없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의 운영시간은 3월~10월 오전 9시~오후 6시, 동절기인 11월과 12월은 오전 10시~오후 5시다.
심민 임실군수는 "5월까지는 휴관없는 붕어섬생태공원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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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봄꽃들이 만개한 임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 풍경. (사진=임실군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75328871migv.jpg)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은 '가정의 달'인 5월까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을 월요일 휴장없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붕어섬생태공원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의 운영시간은 3월~10월 오전 9시~오후 6시, 동절기인 11월과 12월은 오전 10시~오후 5시다. 이번 조치로 인해 내달까지는 월요일도 휴관없이 운영된다.
이달 중순이 지나면서 붕어섬생태공원은 푸릇푸릇한 초록 잎들 사이로 꽃잔디들이 개화를 시작해 마치 자주빛 카펫을 펼쳐놓은 듯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기 전 붕어섬생태공원 반대편의 요산공원에도 4000㎡ 면적의 꽃잔디 화단을 만나 볼 수 있다.
꽃잔디에 이어 각종 철쭉들도 개화가 시작됐고 수선화, 튤립 등도 붕어섬 곳곳에 피었다. 내달부터는 작약꽃과 꽃양귀비가 개화하고 6월에는 수국 등이 활짝 필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5월까지는 휴관없는 붕어섬생태공원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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