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서 공항버스가 화물차 '쾅', 추돌…1명 사망·6명 부상

양효원 기자 2025. 4. 2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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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53분께 경기 이천시 부발읍 45번 국도 도로변에서 공항버스가 25t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날 사고는 편도 2차선 도로 2차로에 고장으로 멈춰있던 25t 화물차 후미를 공항버스가 들이받으며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60대)씨가 숨졌다.

또 승객과 화물차 수리기사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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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시스] 22일 오후 2시53분께 경기 이천시 부발읍 45번 국도 도로변에서 공항버스가 25t 화물차를 추돌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천=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후 2시53분께 경기 이천시 부발읍 45번 국도 도로변에서 공항버스가 25t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날 사고는 편도 2차선 도로 2차로에 고장으로 멈춰있던 25t 화물차 후미를 공항버스가 들이받으며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A(60대)씨가 숨졌다. 또 승객과 화물차 수리기사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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