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식] 울진해경,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손대성 2025. 4. 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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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새벽부터 동해안에 최대 초속 14m 이상 강한 동풍이 불고 최대 3.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해경은 주의보를 발령한 뒤 해안가와 갯바위를 순찰하고 낚시꾼이나 행락객 출입을 자제시킬 예정이다.

행사는 두릅 채취 및 맛보기 체험, 특산물 판매, 두릅 요리 만들기 체험, 둘레길 산책, 제기차기, 노래자랑, 음악회 등으로 구성된다.

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에 울진읍에서 금강송면 행사장까지 버스를 왕복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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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연합뉴스) ▲ 울진해경,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 울진해양경찰서는 23일 0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새벽부터 동해안에 최대 초속 14m 이상 강한 동풍이 불고 최대 3.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해경은 주의보를 발령한 뒤 해안가와 갯바위를 순찰하고 낚시꾼이나 행락객 출입을 자제시킬 예정이다.

너울성 파도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금강송면 전곡리서 두릅축제 개최 = 울진군은 25일부터 27일까지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맞이 두릅축제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두릅 채취 및 맛보기 체험, 특산물 판매, 두릅 요리 만들기 체험, 둘레길 산책, 제기차기, 노래자랑, 음악회 등으로 구성된다.

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축제 기간에 울진읍에서 금강송면 행사장까지 버스를 왕복 운행한다.

지난해 열린 두릅축제 [울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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