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리'로 물드는 광주 동구의 야간 명소.."눈과 귀가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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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간 명소 특화 공연이 오는 9월까지 펼쳐집니다.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까지 관내 대표 야간 명소인 <빛의 읍성> 과 <빛의 분수> 에서 '빛의 소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빛의> 빛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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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소리> 공연 포스터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bc/20250422173606073bxsb.jpg)
광주광역시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간 명소 특화 공연이 오는 9월까지 펼쳐집니다.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까지 관내 대표 야간 명소인 <빛의 읍성>과 <빛의 분수>에서 '빛의 소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월별로 재즈, 탱고, 마당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이들 명소에서 선보일 계획입니다.
동부경찰서와 ACC 사이에 위치해 있는 <빛의 읍성>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지난 18일 1회차 공연을 시작으로 △8월 9일 이광배 밴드 △9월 13일 NS JAZZ BAND의 공연이 예고돼 있습니다.
5·18민주광장 분수대인 <빛의 분수>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5월 9일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6월 20일 청년 예술인 전통 버스킹 △7월 11일 마당극 <신명나는 유랑극단>이 운영됩니다.
이 밖에도 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올 한 해 동구의 9가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동구보물탐험대 2기(동구 특화 문화예술 교육 사업)'와 천원식당, 쪽방촌, 문화소외계층가정 등을 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는 '문화보따리(문화소외계층 향유 지원 사업)' 등 미래세대,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진흥을 위한 사업을 매월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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