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리'로 물드는 광주 동구의 야간 명소.."눈과 귀가 호강"

신민지 2025. 4. 22.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광역시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간 명소 특화 공연이 오는 9월까지 펼쳐집니다.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까지 관내 대표 야간 명소인 <빛의 읍성> 과 <빛의 분수> 에서 '빛의 소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야간 명소(빛의 읍성, 빛의 분수)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선보여
▲ <빛의 소리> 공연 포스터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

광주광역시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간 명소 특화 공연이 오는 9월까지 펼쳐집니다.

광주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까지 관내 대표 야간 명소인 <빛의 읍성>과 <빛의 분수>에서 '빛의 소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월별로 재즈, 탱고, 마당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이들 명소에서 선보일 계획입니다.

동부경찰서와 ACC 사이에 위치해 있는 <빛의 읍성>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지난 18일 1회차 공연을 시작으로 △8월 9일 이광배 밴드 △9월 13일 NS JAZZ BAND의 공연이 예고돼 있습니다.

5·18민주광장 분수대인 <빛의 분수>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5월 9일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6월 20일 청년 예술인 전통 버스킹 △7월 11일 마당극 <신명나는 유랑극단>이 운영됩니다.

이 밖에도 동구문화관광재단은 올 한 해 동구의 9가지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동구보물탐험대 2기(동구 특화 문화예술 교육 사업)'와 천원식당, 쪽방촌, 문화소외계층가정 등을 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는 '문화보따리(문화소외계층 향유 지원 사업)' 등 미래세대,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진흥을 위한 사업을 매월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주 #광주동구 #빛의소리 #빛의읍성 #빛의분수 #야간명소 #공연 #광주관광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