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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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의 5월 1~2일 공연에 아르떼 회원을 초대한다.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이 5월 17일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5월 9~25일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장 밥티스트 베르나데의 개인전이 5월 8일까지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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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의 5월 1~2일 공연에 아르떼 회원을 초대한다. 빨래방을 찾는 손님들이 비밀 다이어리에 고민을 털어놓으면 진심을 담아 위로의 글을 써준다. 24일까지 아르떼 인스타그램(@arte_co_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회차당 3명을 뽑아 티켓 두 장씩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아름다운 봄의 소리 왈츠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대표작 ‘봄의 소리 왈츠’는 관현악 반주에다 콜로라투라의 노래를 더한 형태다. 미국 태생 흑인 소프라노 캐슬린 배틀이 빼어나게 잘 불렀다. 가늘고 맑은 음색에 서정적이면서도 기교가 빼어난 스타일과 곡이 주는 도약적인 신선함, 생생함이 잘 어울린다. - 전 KBS 아나운서 강성곤의 ‘아리아 아모레’
● 괜찮아, 남들이 쓸모없다는 걸 추구해도

도서 <노상관찰학 입문>은 유용함만이 강조되는 세상에서 무용함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 일본 노상관찰자들은 일상의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을 관찰하며 시대에 대한 비판을 바탕으로 무용의 아름다움을 기록했다. 이런 태도를 통해 우리도 삶의 여유와 균형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 문학동네 국내문학 편집자 이재현의 ‘탐나는 책’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국악 - 완창판소리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이 5월 17일 서울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소리꾼 이소연이 중국 삼국시대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한 적벽가를 선보인다.
● 연극 - 고도를 기다리며

신구 박근형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5월 9~25일 서울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앙상한 나무 아래, 두 사람이 실체가 없는 ‘고도’를 기다리고 있다.
● 전시 - 장 밥티스트 베르나데

장 밥티스트 베르나데의 개인전이 5월 8일까지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린다. 겹겹이 붓질을 쌓아올린 대표 연작인 ‘푸가(Fugue)’ 시리즈 신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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