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마크’ 풍성한 곱슬머리 사라진 월클 DF... “안전한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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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로부터 수도 없이 골문을 지켰던 세계적인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포르탈레자)지만 세월의 흐름까지 막을 순 없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예전과 크게 달라진 루이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1987년생으로 선수 생활 황혼기를 맞이하고 있는 루이스는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던 때와 달리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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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헤어'로 풍성했던 머리카락 많이 빠져
1987년생으로 브라질서 황혼기 보내고 있어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상대로부터 수도 없이 골문을 지켰던 세계적인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포르탈레자)지만 세월의 흐름까지 막을 순 없었다.


루이스는 벤피카(포르투갈), 첼시, 아스널(이상 잉글랜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에서 활약하며 수비진을 지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회, 리그1 2회, 프리메이라리가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회, UEFA 유로파리그(UEL) 2회 등 숱한 우승을 경험하며 세계적인 수비수로 인정받았다.
브라질 대표팀 일원으로도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등 A매치 57경기에 나섰다. 루이스는 실력만큼이나 인상적인 헤어 스타일을 보유했다. 풍성한 곱슬머리를 휘날리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1987년생으로 선수 생활 황혼기를 맞이하고 있는 루이스는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던 때와 달리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 매체는 “아프로헤어로 유명했던 루이스의 머리카락이 훨씬 짧아졌고 정수리는 눈에 띄게 비어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2021년 9월 아스널을 떠나며 유럽 무대와 작별한 루이스는 브라질 리그 플라멩구를 거쳐 올해 1월부터 포르탈레자에서 뛰고 있다. 루이스는 리그 5경기에 모두 출전했고 포르탈레자는 1승 2무 2패로 스무 팀 중 리그 14위에 올라 있다.
허윤수 (yunspor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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