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한도 초과… 스윗치 '캔디 하우스', 베일 벗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캔디 하우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그룹 스윗치(SWC)가 프리데뷔 앨범 타이틀곡 '캔디 하우스'(Candy House)를 20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웰컴 투 마이 캔디 하우스'(Welcome to my candy house)라는 후렴구는 마치 팬들의 손을 잡고 스윗치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끄는 듯한 느낌을 주며, 멤버들과 팬들의 유대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원·퍼포먼스 영상 20일 공개
25일 오사카 출국… 日 활동 돌입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캔디 하우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그룹 스윗치(SWC)가 프리데뷔 앨범 타이틀곡 ‘캔디 하우스’(Candy House)를 20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캔디 하우스’ 퍼포먼스 영상도 베일을 벗어 글로벌 팬들 사이 ‘설렘주의보’가 발동됐다.

‘웰컴 투 마이 캔디 하우스’(Welcome to my candy house)라는 후렴구는 마치 팬들의 손을 잡고 스윗치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끄는 듯한 느낌을 주며, 멤버들과 팬들의 유대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또한 이번 프리데뷔 앨범에 수록곡인 ‘선데이 투 먼데이’(Sunday To Monday)는 오메가엑스의 멤버 한겸이 참여한 곡이다. 펑키 요소가 많이 들어간 인디 팝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는 팬들을 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스윗치는 프리 데뷔 전 일본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는 25일 오사카로 출국해 ‘스위티즈’(스윗치 팬덤명)들과 만나 다채로운 무대와 팬미팅을 통해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본코리아, 법위에 서 불법행위"…'백종원 방지법' 청원 등장
- "또 쉬냐" vs "6일 황금연휴"…5월 2일 임시공휴일 될까
- "이달 월급 왜 이래?"…직장인 1030만명 '화들짝'
- "제가 지금 갑자기…" 보수 유튜버 고성국, 생방 중 혼절
- '마약' 유아인 상 받나…디렉터스컷 어워즈 명단 보니
- 서효림, 김상혁과 불륜 루머에 황당 "이런 일이 있었어요?"
- 이명박 실패한 ‘코스피 5000'..이재명은 가능할까?
- '아내 탄 차' 바다에 추락...뒤바뀐 남편의 운명 [그해 오늘]
- 서주경 "'당돌한 여자', 15년 간 한 달에 억단위 돈 벌어"
- '달리다 핸들 뽑아'...폭주족 42명, SNS에 올린 영상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