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참전! 푸르다못해 파랗게? K팝 5월 ‘숨멎 시리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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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의 5월은 역대급 매치 업으로 푸르다 못해 파랗게 질려버릴지도 모르겠다.
메이 퀸이란 단어에 빗대 벌써 '메이 킹'(MAY KING)이라 명명된 케이팝 5월 컴백 일정표에 '세븐틴'이 추가됐다.
한편, 세븐틴의 복귀 공식화와 아울러 5월 케이팝은 최정상 남성 아이돌 그룹들의 대격전 양상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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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퀸이란 단어에 빗대 벌써 ‘메이 킹’(MAY KING)이라 명명된 케이팝 5월 컴백 일정표에 ‘세븐틴’이 추가됐다.
자타공인 ‘음반의 제왕’ 세븐틴이 돌아온다. 복귀 일은 5월 26일. 어느새 10주년, ‘데뷔 기념일’이기도 한 날이다.
세븐틴은 2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10주년 데뷔 기념일에 정식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앨범 명 일부인 ‘버스트데이’는 터뜨린다는 의미의 ‘버스트’(BURST)와 ‘버스데이’(BIRTHDAY)를 조합해 만들었다.
세븐틴의 새 음반은 지난 3월 열린 팬 미팅에서 일부 단서가 전해지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당시 팬 미팅에서 세븐틴은 5월26일 데뷔 기념일을 무대 배경에 노출했고, 이후 SNS로 이야기를 이어 의문의 초대장 이미지를 게재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세븐틴의 정규 앨범 발매는 지난 2022년 발표한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 이후 3년만. 2023년과 지난해 2년 연속 ‘1000만장 돌파’란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한 것과 맞물려 케이팝 안팎에선 이번 정규 앨범 발매를 계기로 그 햇수가 더 연장될 것이라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고도 있다.

정규 앨범 기준 전작인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경우 2023년 3월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351만장을 넘어서며 ‘2022년 케이팝 앨범 최다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의 복귀 공식화와 아울러 5월 케이팝은 최정상 남성 아이돌 그룹들의 대격전 양상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케이팝 ‘메이 킹 시리즈’는 5월 2일 싱글 발매를 예고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시작으로,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첫 정규 앨범을 내놓게 된 라이즈, 방탄소년단 진의 솔로 앨범으로 줄줄이 이어진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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