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까지 비·내일 일교차 크고 공기 맑아

김진희 2025. 4. 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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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 늦게 대부분 그치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늦은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수도권과 충청·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대기는 맑아져, 내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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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 늦게 대부분 그치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늦은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수도권과 충청·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대기는 맑아져, 내일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일교차는 다시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집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3도 등 전국이 8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7도 가량 낮겠고, 낮기온은 서울 25도 등 전국이 14도에서 25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서해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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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기자 (hydrog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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