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를 ‘젠첼라’로 만든 제니, “엄마 사랑해” 울컥한 무대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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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제니가 "엄마 사랑해!"를 외치며 울컥했던 감동의 '첼라' 무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WEEKEND 2"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코첼라' 두 번째 무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니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코첼라' 2주차 셋째 날 공연에서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에 올라 감동적인 무대를 꾸민 장면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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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의 제니가 “엄마 사랑해!”를 외치며 울컥했던 감동의 ‘첼라’ 무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WEEKEND 2”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코첼라’ 두 번째 무대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제니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코첼라’ 2주차 셋째 날 공연에서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에 올라 감동적인 무대를 꾸민 장면들을 담고 있다. 제니는 무대에서 13곡을 넘치는 열정으로 소화하면서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공개된 사진 중 마지막은 대형 화면에 비친 제니의 모습으로 울컥하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무대를 마친 제니는 울컥한 모습으로 “오늘 밤을 잊지 못할 것이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고 마지막 곡 ‘Starlight’에서는 “엄마를 자랑스럽게 만들고 싶었다”는 가사와 함께 “엄마 사랑해”를 외쳐 감동을 더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는 이번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13일과 21일(현지 시간) 두 번의 무대에 올라 ‘코첼라’를 ‘젠첼라’로 부르게 할 만큼 글로벌 대세다운 엄청난 화제성을 낳으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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