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된 이민우, 솔비와 깊은 인연 "뉴욕에서 함께 전시회 열어"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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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가 이민우와의 우정을 드러냈다.
21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가수 겸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솔비와 절친 가수 이민우, 브라이언, 방송인 권혁수를 집으로 초대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솔비는 "오빠를 보면 내가 그림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뜨거운 열정이 떠오른다"며 공감을 표했고, 이민우는 "서로 작품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작년엔 함께 뉴욕에 다녀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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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솔비가 이민우와의 우정을 드러냈다.
21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가수 겸 화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솔비와 절친 가수 이민우, 브라이언, 방송인 권혁수를 집으로 초대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민우는 "나도 솔비처럼 그림을 통해 위로를 받고 있다. 재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솔비와 유대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권혁수는 "그림으로는 솔비의 까마득한 후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오빠를 보면 내가 그림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뜨거운 열정이 떠오른다"며 공감을 표했고, 이민우는 "서로 작품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작년엔 함께 뉴욕에 다녀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은 뉴욕에서 함께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뉴욕에서 그림을 팔았다. 그게 나의 데뷔 무대"고 전하자, 브라이언은 "진짜 뉴욕에서 데뷔한 거냐.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솔비는 "함께 전시였다"고 덧붙이며, '예술'이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두 사람의 우정을 더욱 끈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과거 26억 원대 사기 사건의 피해자로 힘든 시간을 겪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한 방송작가 출신 A씨가 성추행 혐의 무마를 빌미로 접근해 26억 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재판에서 A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징역 9년이 선고됐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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