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RO 선경전설' 대만 앱스토어 매출 1위 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라비티의 북미 지사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는 지난 16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출시한 MMORPG 'RO 선경전설: 수호영항적애 Classic(이하 RO 선경전설)'이 대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대만 1위, 마카오와 홍콩은 2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매출 순위 역시 대만 1위, 마카오 2위, 홍콩 4위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그라비티의 북미 지사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이하 GVI)는 지난 16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출시한 MMORPG ‘RO 선경전설: 수호영항적애 Classic(이하 RO 선경전설)’이 대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라비티 인터랙티브가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한 'RO 선경전설'이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사진=그라비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inews24/20250422165712642decv.jpg)
RO 선경전설은 이용자들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강조한 게임으로 제니(Zeny) 단일 화폐 시스템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캐시 상점을 배제하고 게임 플레이만으로 아이템과 재화을 획득할 수 있으며 장비 강화 시 100% 성공 확률로 재료 아이템 수급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게임은 출시 첫날부터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대만 1위, 마카오와 홍콩은 2위를 기록했으며 최고 매출 순위 역시 대만 1위, 마카오 2위, 홍콩 4위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대만과 마카오 모두 인기 2위에 올랐다.
제임스 홍 GVI 부사장은 “동남아시아 지역에 이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정식 출시 이후 진행 중인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유저분들께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성 기자(js421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킹에 서버 뚫린 SKT⋯"키값 등 유심 관련 고객 정보 유출" [일문일답]
- 한동훈도 당근을? "거래 많이 했다…'네고' 요구 너무 심하더라"
- '한덕수 대통령 추대위' 출범…"5월 4일 출마 액션"
- 이혼 앞둔 남편 명의로 몰래 5000만원 대출받은 아내의 최후
- 보험설계사 '전국 1위' 된 前 걸그룹 멤버…"앞으로도 오래할 것"
- 권성동 "이재명, '친중 굴종' 일관…간첩법 개정 협조하라"
- 폴 바셋의 변신⋯'커피-아이스크림-베이커리' 라인업 '폴앤밀도' 론칭
- 이찬희 삼성 준감위장 "지배구조 개선은 당연한 원칙"
- "연차 쓸지 말지 고민되네"⋯황금연휴 사이 '5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될까?
- 꿈쩍 않던 '푸틴'도 트럼프 압박에 무너졌다?⋯러, 우크라이나에 회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