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 방문의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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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광주관광공사는 인도네시아 여행업계 관계자 21명을 초청, 22∼23일 광주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특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한다.
광주시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일본과 대만 시장을 겨냥해 5월 중 '2025 오사카 엑스포'와 '2025 타이베이·신베이 마스터스 대회'에서 광주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마케팅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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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방문의 해 선포식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64515780xqwp.jpg)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가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광주관광공사는 인도네시아 여행업계 관계자 21명을 초청, 22∼23일 광주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특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한다.
'광주 팸투어'는 광주의 역사성과 민주화 도시임을 강조한 특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5·18민주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전일빌딩245, 광주향교 등을 방문한다.
시는 또 오는 5월 영국의 대표 여행 인플루언서를 초청, 팸투어를 추진한다.
동명동 카페거리, 전일빌딩245,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등 광주의 이야기를 담은 명소 중심으로 관광코스를 선보인다.
광주시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일본과 대만 시장을 겨냥해 5월 중 '2025 오사카 엑스포'와 '2025 타이베이·신베이 마스터스 대회'에서 광주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마케팅에도 나설 계획이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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