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 방문의해' 글로벌 관광객 유치 본격화

장덕종 2025. 4. 22.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가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광주관광공사는 인도네시아 여행업계 관계자 21명을 초청, 22∼23일 광주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특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한다.

광주시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일본과 대만 시장을 겨냥해 5월 중 '2025 오사카 엑스포'와 '2025 타이베이·신베이 마스터스 대회'에서 광주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마케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영국 여행업계 팸투어…일본·대만서 홍보관 운영
광주 방문의 해 선포식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가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광주관광공사는 인도네시아 여행업계 관계자 21명을 초청, 22∼23일 광주 대표 관광지를 탐방하고 지역특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한다.

'광주 팸투어'는 광주의 역사성과 민주화 도시임을 강조한 특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5·18민주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전일빌딩245, 광주향교 등을 방문한다.

시는 또 오는 5월 영국의 대표 여행 인플루언서를 초청, 팸투어를 추진한다.

동명동 카페거리, 전일빌딩245,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등 광주의 이야기를 담은 명소 중심으로 관광코스를 선보인다.

광주시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일본과 대만 시장을 겨냥해 5월 중 '2025 오사카 엑스포'와 '2025 타이베이·신베이 마스터스 대회'에서 광주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해외 마케팅에도 나설 계획이다.

cbebo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