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 화보 속 리즈 시절 갱신한 비주얼・몸매…"역시 이효리"

신영선 기자 2025. 4. 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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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로 가꾼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효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아 요가 매거진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가는 끈으로 된 브라톱, 레깅스를 입고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팬들은 "매일이 리즈인 이효리 진짜 멋지다" "역시 클래스는 영원합니다. 최고예요" "독보적 압도적 영원한 레전드" "이효리가 이효리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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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로 가꾼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효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아 요가 매거진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가는 끈으로 된 브라톱, 레깅스를 입고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리즈 시절이 떠오르는 변함없는 미모와 편안하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팔에 새긴 큼지막한 뱀 모양, 레터링 타투를 드러낸 그는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하며 남다른 요가 사랑을 뽐냈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팬들은 "매일이 리즈인 이효리 진짜 멋지다" "역시 클래스는 영원합니다. 최고예요" "독보적 압도적 영원한 레전드" "이효리가 이효리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1월 남편 이상순이 작곡, 프로듀싱한 '너의 것과 같기를'을 발표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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