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출신 박상훈, 박수오로 활동명 변경…키이스트 전속계약
박정선 기자 2025. 4. 22. 16:41

아역 배우 출신 박상훈이 박수오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2일 키이스트는 “배우 박수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박수오는 아역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배우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이 돋보이는 만큼, 박수오가 지닌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4년 영화 '고양이'로 데뷔한 박수오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경관의 피', 드라마 '마음의 소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지옥', '환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유명 배우들의 아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2019년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는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권상우의 아역인 어린 귀수 역에 캐스팅된 바 있다.
박수오가 새 소속사인 키이스트의 지원 아래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수오는 U+모바일tv 드라마 '퍼스트러브'에 하선우 역으로 출연해 첫사랑의 설렘을 그리고 있고, MBC 새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농구잘알' 학생 고화진 역을 맡아 감독 맹공 역의 박성웅과 유쾌한 티키타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수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김희애, 채정안, 박명훈, 배정남, 한선화, 강한나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 등을 제작하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22일 키이스트는 “배우 박수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박수오는 아역 시절부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배우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이 돋보이는 만큼, 박수오가 지닌 잠재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14년 영화 '고양이'로 데뷔한 박수오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경관의 피', 드라마 '마음의 소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지옥', '환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유명 배우들의 아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2019년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는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권상우의 아역인 어린 귀수 역에 캐스팅된 바 있다.
박수오가 새 소속사인 키이스트의 지원 아래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수오는 U+모바일tv 드라마 '퍼스트러브'에 하선우 역으로 출연해 첫사랑의 설렘을 그리고 있고, MBC 새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농구잘알' 학생 고화진 역을 맡아 감독 맹공 역의 박성웅과 유쾌한 티키타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수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김희애, 채정안, 박명훈, 배정남, 한선화, 강한나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 등을 제작하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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