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도서관, 오는 23일 '김선수 전 대법관' 법률소양강좌 개최

김기성 기자 2025. 4. 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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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서관(관장 전지원)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청사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김선수 전 대법관을 초청해 '노동변호사에서 대법관까지'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법률소양강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8월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김 전 대법관은 이번 강좌에서 노동의 본질을 주제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공동체 구성원의 지위 존중 등을 연결 지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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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대법관 '노동변호사에서 대법관까지' 주제 강연
오는 8월까지 '2025년 개정 노동법' 콘텐츠 전시 진행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법원도서관(관장 전지원)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청사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김선수 전 대법관을 초청해 '노동변호사에서 대법관까지'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법률소양강좌를 연다.2025.4.22./ⓒ 뉴스1(법원도서관 제공)

법원도서관(관장 전지원)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청사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김선수 전 대법관을 초청해 '노동변호사에서 대법관까지'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법률소양강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8월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김 전 대법관은 이번 강좌에서 노동의 본질을 주제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공동체 구성원의 지위 존중 등을 연결 지어 강의할 예정이다.

강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이날까지 법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된다. 강좌는 법원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법원도서관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청사 1층 전시 공간에서 '2025년 개정노동법'을 주제로 노동법 관련 도서, 논문, 영상 콘텐츠를 전시한다.

goldenseagu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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