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바가지머리로 복귀한 이유 "배우 일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경표가 바가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영상 속 고경표는 예전처럼 앞머리를 자르고 뒷머리는 길게 길러 바가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제작진이 "어디서 영감을 받고 하는 거냐"고 묻자, 고경표는 "'블리치'라는 만화에 '히라코 신지'라는 캐릭터가 있다. 노란 머리에 바가지머리를 하고 앞머리는 일자로 한다. 근데 그게 예뻐보여서. 별로 큰 의미는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고경표. (사진=유튜브 캡처)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63853540vmgh.jpg)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고경표가 바가지 머리를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고경표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그린룸 스튜디오(GreenRoom Studio)'에서 "저 앞머리 잘랐다"며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게 좋다"고 했다.
영상 속 고경표는 예전처럼 앞머리를 자르고 뒷머리는 길게 길러 바가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제작진이 "어디서 영감을 받고 하는 거냐"고 묻자, 고경표는 "'블리치'라는 만화에 '히라코 신지'라는 캐릭터가 있다. 노란 머리에 바가지머리를 하고 앞머리는 일자로 한다. 근데 그게 예뻐보여서. 별로 큰 의미는 없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리고 저는 배우 일을 하다 보면 머리를 이렇게 길러볼 일이 많이 없다"며 "기를 때쯤 되면 또 자르고 기를 때쯤 되면 자른다. 근데 지금 이렇게 길렀다? 일이 없다는 거다"라고 했다.
"요즘 왕성하게 예능 활동하고 유튜브 찍고 하느라고 잠시 연기 생활을 내려놨는데 되게 좋다. 진짜다"라고 했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종영한 tvN 예능물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 활약했다.
이 방송에서 작품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점점 빠질 것"이라며 "작품이 들어오려면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해서. 작품이 안 들어온다"고 토로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턱선이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김석훈 "53세 되니 기억력 감퇴" 국민 700만명 앓는 '이 병' 정체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진태현, 입양 딸 후원 계약 성사…"아빠이자 에이전트"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혼모 사유리 "결혼 준비 됐다…언제든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