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한국관광공사, 관광분야 지역 주민협의체 공모

김종효 기자 2025. 4. 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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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한국관광공사와 5월22일까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갈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학수 시장은 "많은 지역 주민사업체들이 이번 관광두레 공모에 적극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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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을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2월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의 관련 협약 모습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는 한국관광공사와 5월22일까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갈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관광체험과 식음, 여행, 숙박, 기념품 등 관광 관련 사업에 관심이 있고 참여 의지가 있는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3인 이상의 공동체를 구성하고 구성원 3분의 2 이상이 정읍시에 거주해야 한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대 5년간 최대 1억1000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관광사업 창업 및 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지원 등 맞춤형 지원도 제공된다.

시는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사업체는 정읍시 관광두레 PD와 협의 후 5월22일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많은 지역 주민사업체들이 이번 관광두레 공모에 적극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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