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2개 미래 전략 과제' 대선 공약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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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오는 6월 치러질 조기 대선을 앞두고 4대 분야 42개 과제를 발굴해 대선 공약에 반영해줄 것을 각 정당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안된 과제는 과학수도와 일류경제도시, 충청수부도시와 대표명품도시 등 4대 전략 분야로 나뉘며, 이에 따른 국비 요청 규모는 약 31조 천244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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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오는 6월 치러질 조기 대선을 앞두고 4대 분야 42개 과제를 발굴해 대선 공약에 반영해줄 것을 각 정당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안된 과제는 과학수도와 일류경제도시, 충청수부도시와 대표명품도시 등 4대 전략 분야로 나뉘며, 이에 따른 국비 요청 규모는 약 31조 천244억 원에 달합니다.
42개 과제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모델로 한 미래지향적 행정체제개편'과 '충청권 광역도로망 구축' 등 핵심이 되는 12개 과제는 차기 정부의 전략적 국정과제에 포함될 수 있도록 시는 제안했습니다.
시는 급변하는 국제적 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이 초격차 경쟁력을 갖춘 G2 국가로 도약하는 데 있어, 과학기술과 첨단산업, 균형발전의 전략 거점으로 대전이 핵심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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