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청라 교차로 28곳 스마트 횡단보도 추가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7월까지 영종·청라국제도시 교차로 28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한 교통안전 보조 장치로 사고 다발 지점과 보행자 밀집 구역을 위주로 설치됩니다.
인천경제청은 2020년부터 스마트 횡단보도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영종 19곳, 청라 19곳 등 38곳에 보조 장치 81개를 설치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7월까지 영종·청라국제도시 교차로 28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역별로는 영종 13곳, 청라 15곳이며 총 3억 원 상당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한 교통안전 보조 장치로 사고 다발 지점과 보행자 밀집 구역을 위주로 설치됩니다.
교차로 특성에 따라 횡단보도 바닥형 보행 신호등과 음성안내 시스템이 구축되고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과 적색등 잔여 표시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인천경제청은 2020년부터 스마트 횡단보도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영종 19곳, 청라 19곳 등 38곳에 보조 장치 81개를 설치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기 가톨릭 수장은 누구?...최초의 흑인 교황 가능성도
- 현직 경찰관, 식당서 옆자리 휴대전화 훔쳐..."직위 해제"
- "이재명 암살단 모집한다"…SNS에 협박글 올린 30대 검거
- "현미밥 매일 먹었는데, 발암물질이…" 믿었던 건강식의 배신
- "초콜릿 먹고 아이가…" 질투심이 부른 끔찍한 부활절 사건
- [단독] 피해자 직장 인근 길목서 대기...차로 가로막고 범행
- 구형 스마트폰에서 카톡 못 쓴다?...다음 달부터 변경 공지 [지금이뉴스]
- 트럼프 5개국 SOS에 중국 "적대 행위 중단"...나머지 '신중'
- [단독] 경찰이 건너뛴 '스토킹 자동경보' 조치..."가해자 접근 미리 알 수 있었다"
- 김정은, 방사포 훈련 참관...남한 타격용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