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권은비, 대체 얼마 벌었길래 “‘워터밤’ 전후 수입? 7대3 정도”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이후 수입에 대해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권은비와 KCM형이 왜 친한지 해명하는 영상 (왜 D&E인지 해명은 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가수 권은비와 KCM이 게스트로 출연해 슈퍼주니어 동해, 은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은비는 ‘워터밤’ 무대와 관련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그는 “서울에서 그렇게 큰 무대에 서는 게아예 처음이었다. 그래서 너무 긴장됐는데, 사람이 진짜 언제 어디서 잘 될지 모르는 것 같다”며 “그 이후로 광고를 진짜 많이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KCM이 옆에서 “건물도 사고. 광고 찍어서 건물주라니”라고 언급했다. 앞서 권은비는 지난해 4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수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권은비는 “그전에도 벌긴 벌었다. 워터밤 이후 번 돈이랑 그전에 벌어놨던 돈의 비율은 7 대 3 정도 될 것 같다”며 “(워터밤 이후) 광고도 진짜 많이 찍었고 행사도 많이 뛰었는데, 혼자 하니까 나누질 않아서 (더 많이 번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앞서 권은비는 솔로 활동으로 큰 돈을 벌었음에도 그룹 활동을 더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은혁이 “그렇게 돈을 벌었어도 그룹 활동이 다시 하고 싶다고?”라고 묻자, 권은비는 “그래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사람이다”라고 말하기도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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