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장관, 과자·음료에 쓰이는 인공색소 8종 금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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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석유로 만든 식용 색소 8종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미 보건복지부는 케네디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서 식품 제조사들이 8가지의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석유로 만든 식용 색소는 현재 미국에서 시리얼과 스포츠음료, 탄산음료와 사탕, 간식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어 이번 조치가 식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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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석유로 만든 식용 색소 8종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금지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미 보건복지부는 케네디 장관이 현지시간 22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 행사에서 식품 제조사들이 8가지의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석유로 만든 식용 색소는 현재 미국에서 시리얼과 스포츠음료, 탄산음료와 사탕, 간식 등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어 이번 조치가 식품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치를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들려는 행정부의 노력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혔는데, 2026년까지 전면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08990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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