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33m 길이 두루마리 화장지 ‘부자되는집 퓨어 코튼’ 출시
황소영 기자 2025. 4. 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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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는 33m 길이의 두루마리 화장지 신제품 '부자되는집 퓨어 코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33m 길이로 제작됐으며 3겹 데코 엠보싱 구조를 적용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품질, 안전성,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이번 제품은 천연펄프와 코튼 펄프가 주는 부드러움과 33m 길이의 경제성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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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는 33m 길이의 두루마리 화장지 신제품 ‘부자되는집 퓨어 코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33m 길이로 제작됐으며 3겹 데코 엠보싱 구조를 적용했다. 또 100% 천연펄프와 코튼 펄프를 함유해 부드럽다고 한다.
특히 형광증백제, 색소, 향료를 사용하지 않는 3무(無) 공법을 적용해 독일 피부과학 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고 한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품질, 안전성,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이번 제품은 천연펄프와 코튼 펄프가 주는 부드러움과 33m 길이의 경제성을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모나리자는 MSS그룹 산하 생활위생 전문기업으로 티슈 제품,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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