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시온, 알고보니 목포 소수저 “부모님 소 100마리 키우는 중” (컬투쇼)

장예솔 2025. 4. 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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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츄, 한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시온이 소수저 클래스를 자랑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한해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츄,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라남도 목포 출신 시온은 "부모님이 소를 키우신다. 지금은 조금 줄였다고 하셨는데 100리가 있다"며 소수저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한해는 "어쩐지 피부가 매끈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시온은 "어렸을 때 가끔씩 아버지 따라가서 여물을 주기도 했다"며 "예전에 쌍둥이 송아지가 있었는데 한 마리가 몸이 약해 방 안에 들여놓고 돌보면서 살렸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그러나 시온은 "그 친구 잘 있냐"는 김태균의 물음엔 대답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NCT WISH는 지난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poppop'(팝팝)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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