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의 미래 모색'…제2회 전북교육포럼, 정읍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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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제2회 전북교육포럼'이 22일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좋은교육시민연대, 전북학력신장협의회, 전북교육발전참여연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교육을 통한 전북 각 지역의 발전 방향'을 대주제로 진행됐다.
김윤태 우석대 인지과학연구소장과 정재석 전북교사노조 위원장, 정성윤 전주교대 IBEC 겸임교수,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등이 교육 정책과 학력 신장, 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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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에서 열린 제2회 전북교육포럼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55755742giqg.jpg)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교육의 미래를 모색하는 '제2회 전북교육포럼'이 22일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전북교총, 전북교사노조, 좋은교육시민연대, 전북학력신장협의회, 전북교육발전참여연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교육을 통한 전북 각 지역의 발전 방향'을 대주제로 진행됐다.
좌장은 송기도 전북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4개의 주제 발표와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김윤태 우석대 인지과학연구소장과 정재석 전북교사노조 위원장, 정성윤 전주교대 IBEC 겸임교수,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등이 교육 정책과 학력 신장, 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 관계자는 "포럼이 상위권 학생은 물론 중·하위권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돕고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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