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풍특보, 김해공항 운항 차질…결항 2편·회항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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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부산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김해공항을 오가는 항공편들이 비바람 때문에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부산 최대 순간풍속(오후 3시30분 기준)은 중구 대청동 공식 관측소 기준 초속 6.9m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사하구 13.4m, 북구 11.1m, 가덕도 10.5m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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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터미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newsis/20250422155234456agib.jpg)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22일 부산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김해공항을 오가는 항공편들이 비바람 때문에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김해공항에서는 2편의 항공기가 결항됐고, 4편의 항공기가 회항했다.
이날 오후 제주와 서울 김포에서 각각 출발해 부산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에어부산 BX8115편과 대한항공 KE1820편이 결항됐다.
또 중국 홍콩을 떠나 이날 오후 1시24분께 부산에 도착할 예정이던 홍콩 익스프레스 UO674편은 인천국제공항으로 방향을 틀었으며, 홍콩을 떠나 같은날 오후 2시께 부산에 착륙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2230편은 서울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서울 김포를 떠나 부산으로 향하던 에어부산 BX8813편과 대한항공 KE1815편도 김포공항으로 다시 돌아갔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낮 12시부터 부산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이 특보는 오후 4시께 해제될 전망이다.
이날 부산 최대 순간풍속(오후 3시30분 기준)은 중구 대청동 공식 관측소 기준 초속 6.9m를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사하구 13.4m, 북구 11.1m, 가덕도 10.5m 등을 기록했다.
부산기상청 관계자는 "부산 지역의 강풍주의보는 오후 4시에 해제되겠으나 23일 오전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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