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잠실구장, NC-LG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SD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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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예정된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이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까.
이날 예정된 두 팀의 맞대결을 3시간여 앞둔 잠실구장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잠실구장이 위치한 송파구 잠실본동에 오후 4시경 2㎜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분석했다.
잠실구장 그라운드에는 이미 방수포가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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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정된 두 팀의 맞대결을 3시간여 앞둔 잠실구장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LG는 올 시즌 4경기에서 1완봉승 포함 4승무패, 평균자책점(ERA) 1.30을 기록 중인 임찬규, NC는 3경기에서 1승1패, ERA 3.60을 기록 중인 신민혁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지만, 경기 개최 여부는 불투명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에 예보된 비는 5~20㎜다. 이미 적지 않은 양의 비가 내린 상태다. 오후 9시 이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잠실구장이 위치한 송파구 잠실본동에 오후 4시경 2㎜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분석했다.
잠실구장 그라운드에는 이미 방수포가 깔렸다. 내야 방수포는 많은 양의 비로 뒤덮였고, 외야 워닝트랙에도 물웅덩이가 생겼다. 지금의 상태로는 정상적인 경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한편 NC와 LG는 올 시즌 창원에서 2차례 맞붙어 LG가 모두 이겼다.
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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