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줄기세포치료제 美FDA 품목허가 기대에 상한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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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주가가 국내에서 진행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관련 임상 3상 시험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이 현지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임상시험으로 인정했다는 보도에 22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FDA가 네이처셀이 한국에서 진행한 조인트스템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을 미국에서의 허가 심사를 위한 최종 임상 시험 기준에 부합했다고 판단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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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네이처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yonhap/20250422155102322wnci.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네이처셀 주가가 국내에서 진행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관련 임상 3상 시험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이 현지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임상시험으로 인정했다는 보도에 22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전장 대비 29.88% 올라 3만3천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당 가격으로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주가는 상승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며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한 뒤 장 내내 상한가를 유지했다.
FDA가 네이처셀이 한국에서 진행한 조인트스템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을 미국에서의 허가 심사를 위한 최종 임상 시험 기준에 부합했다고 판단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이에 따라 네이처셀이 국내 임상3상 시험을 보완할 소규모 임상만 진행해도 조인트스템의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해졌다는 기대감이 번졌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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