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 SM C&C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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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서제이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서제이와 함께 하게 되었다.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서제이가 폭넓은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서제이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한석준 김수로 이학주 등 다수의 예능인과 연기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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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서제이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서제이와 함께 하게 되었다.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서제이가 폭넓은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서제이는 2008년 싱글 ‘사랑이 싫어’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과 드라마 OST에 참여해 ‘음악’으로 감정을 치유하는 가수로서 대중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던 서제이는 2017년 tvN ‘수상한 가수’에서 나르샤와 호흡을 맞춰 시원한 고음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판정단들과 대중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진성 ‘안동역에서’, 패티김 ‘빛과 그림자’, 정태춘&박은옥 ‘사랑하는 이에게’ 등을 섬세한 감성과 귀를 매료시키는 음역으로 열창하며 ‘한국의 셀렌디온’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음악 활동에 이어, 무대에서도 서제이의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앞서, 2013년 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 ‘온달 영웅의 노래’로 눈도장을 찍었던 서제이는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에서 현숙 역으로 활약 중이다. ‘문나이트’는 1990년 ~ 2000년 초 대한민국 댄스음악의 성지로 당시 최고의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클럽 문나이트’에서 그들의 노래와 춤 그리고 꿈과 열정을 담은 뮤지컬로 현재 경북 영주를 비롯해 거창, 의령, 오산, 성주, 서산 등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음악, 연기, 무대 등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 서제이와 SM C&C가 손잡고 만들어갈 시너지에 업계 관심이 모아진다.
서제이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한석준 김수로 이학주 등 다수의 예능인과 연기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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