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사고' 고은아, 깨진 앞니 치료 후 '건치 미소' 활짝 "새 삶 얻어"

이게은 2025. 4. 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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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드디어 낙상사고로 깨진 치아를 모두 치료했다.

22일 고은아는 "새 삶을 얻었다"라며 치과 진료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치과에서 마지막 진료를 받고 원상 복귀된 치아를 보며 흡족해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고은아는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후 "앞니가 금이 가고 깨진 소식을 전했었는데 많이 걱정하셨죠? 이제 괜찮아요!"라며 치과 치료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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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은아가 드디어 낙상사고로 깨진 치아를 모두 치료했다.

22일 고은아는 "새 삶을 얻었다"라며 치과 진료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치과에서 마지막 진료를 받고 원상 복귀된 치아를 보며 흡족해하고 있다. 얼마나 만족스러운건지, 고은아는 치과 의사에게 "원장님 좋아해요. 신의 손~"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앞서 지난 1월 고은아는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 후 "앞니가 금이 가고 깨진 소식을 전했었는데 많이 걱정하셨죠? 이제 괜찮아요!"라며 치과 치료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고은아는 그룹 엠블랙 출신인 남동생 미르와 함께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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