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양분삼아"…뉴진스 혜인, 팬들에 직접 손편지 [소셜in]

백승훈 2025. 4. 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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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혜인이 팬들에게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일 혜인은 뉴진스 멤버들의 SNS에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을 위해 자필 편지를 남겼다.

혜인은 한 팬의 편지에 "우리 존재 자체가 버니즈 일상에 함께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정말 신기하다"며 "지금 이 시련을 양분삼아 더 자라날 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고 답장했다.

또다른 팬의 편지에는 "내 인생을 살아가며 잊고 싶지 않은 중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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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혜인이 팬들에게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혜인은 뉴진스 멤버들의 SNS에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을 위해 자필 편지를 남겼다.

혜인은 한 팬의 편지에 "우리 존재 자체가 버니즈 일상에 함께 하고 있는 거 같아서 정말 신기하다"며 "지금 이 시련을 양분삼아 더 자라날 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고 답장했다.

또다른 팬의 편지에는 "내 인생을 살아가며 잊고 싶지 않은 중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팬들에게는 "생일 이벤트 카페 너무 감동이었다. 도착해서 가는 중에 위가 너무 아파서 들어가질 못했다. 미안하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새 그룹명 NJZ로 독자 활동을 이어왔으나,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리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뉴진스는 이의신청을 제출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뉴진스 측은 결과에 불복하고 고법에 즉시항고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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