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트레인 여행 관광상품 21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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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기차와 대구의 문화예술문화이 결합된 여행상품 '대구 아트레인(ARTrain) 여행' 상품을 출시하고, 이용객 대상으로 여행지원금을 지원한다.
대구 아트레인 여행은 국내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부터 7월까지 기차여행과 함께 대구의 문화예술을 즐기며, 여행지원금도 지원받는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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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기차와 대구의 문화예술문화이 결합된 여행상품 ‘대구 아트레인(ARTrain) 여행’ 상품을 출시하고, 이용객 대상으로 여행지원금을 지원한다.
대구 아트레인 여행은 국내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월부터 7월까지 기차여행과 함께 대구의 문화예술을 즐기며, 여행지원금도 지원받는 여행이다.
이번 상품은 대구미술관 <션 스컬리:수평과 수직(2025. 3. 18.~ 8. 17.)>과 대구간송미술관 <화조미감 花鳥美感(2025. 4. 30.~ 8.3.)>에서 개최하는 기획전을 연계한 아트투어로 최대 40%의 열차 운임 할인과 함께 미술관 2곳(대구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묶음형 상품이다. 열차상품 이용객은 대구내 1만원 이상 소비 인증시, 1인당 여행지원금 1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여행지원금 지급조건은 ‘대구 아트레인 여행’ 상품 이용객 중 열차 승차일 포함 3일 이내 관내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최대 15일 내 여행지원금(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21일부터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앱의 여행상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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