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공무원노조, 4월의 행복배달통 주인공 박남규 과장

안지율 기자 2025. 4. 2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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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 사업의 일환으로 4월의 주인공으로 산림녹지과 박남규 과장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과장이 이끄는 산림녹지과는 매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예찰과 홍보 등 다양한 업무에 전력을 다해왔다.

아울러 박 과장은 창녕의 산림자원을 가꾸며 봄철 유채꽃밭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하며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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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산림녹지과장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 사업의 일환으로 4월의 주인공으로 산림녹지과 박남규 과장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과장이 이끄는 산림녹지과는 매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예찰과 홍보 등 다양한 업무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이번 산청 대형산불 발생 상황에서도 부서장으로서 침착하게 대응하며 후배 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했다.

아울러 박 과장은 창녕의 산림자원을 가꾸며 봄철 유채꽃밭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하며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기여를 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4월의 행복을 쏩니다' 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밝고 따뜻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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